「정보사회와 법」워크숍 열린다…27일 서울변호사회관서

입력 1997-09-24 19:41수정 2009-09-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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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회에 대비한 일반법연구 워크숍」이 27일 오후2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동아일보사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정보사회를 맞아 형법 민법 상법 등 일반법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자리다. 발표자는 지대운대법원재판연구관(민법) 최성준고등법원판사(상법) 하태훈홍익대교수(형법) 김영환한양대교수(법이론) 장영민이화여대교수(법철학) 등 5명. 김상용연세대교수 김승렬변호사 황희철대검찰청검사 유인모인천대교수,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강홍렬박사와 정찬모박사가 토론자로 참가한다. 사회는 송상현서울대법대학장과 김일수고려대법대학장. 정보사회와 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비는 없다. 02―570―4351 〈김학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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