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통,「인터넷 팩스」 25일부터 서비스

입력 1997-09-24 19:41수정 2009-09-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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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동통신이 25일부터 인터넷 팩스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이동통신은 미국의 국제 인터넷 팩스 회사인 팩스GNC사와 업무제휴계약을 하고 세계 2백66개 지역을 대상으로 인터넷 팩스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서울이동통신은 기본 팩스전송뿐만 아니라 일일전송내용통보 배달전송여부확인 동보전송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02―565―8990 〈김승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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