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박찬종고문과 黨 결속방안 논의

입력 1997-09-23 19:55수정 2009-09-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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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총재인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찬종(朴燦鍾)고문을 만나 당의 결속방안과 향후 진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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