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이미지, 연예인 배용준-최지우 1위』

입력 1997-09-22 07:44수정 2009-09-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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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달콤하면서도 쌉싸래한 첫사랑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누구일까. 설문조사 결과 정답은 최지우와 배용준. KBS 2라디오 「임동진 이지연의 행복만들기」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뉴스컴과 함께 20,30대 직장인 2백명을 대상으로 「첫사랑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첫사랑의 이미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는 최지우(17%) 심은하(13.5%) 채시라(10.5%) 이승연(8%) 등이 꼽혔다. 남자연예인 가운데서는 배용준(24%)이 가장 많았으며 안재욱(15.5%) 이병헌(11.5%) 등도 첫사랑과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조사됐다. 응답자들은 또 첫사랑이 생각날 때 가장 듣고 싶은 노래를 복수응답하게 한 결과 김정민의 「마지막 약속」(12.5%)과 조관우의 「모래성」(11%) 부활의 「사랑할수록」(9.5%) 등을 꼽았다. 이 조사결과는 월요일 오전9시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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