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만화가등 4명 구속

입력 1997-09-20 20:26수정 2009-09-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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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북부지청은 20일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운 혐의로 만화가 심형건(沈亨建·31)씨 등 4명을 구속했다. 심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경기 구리시 N카페 등에서 2∼6차례에 걸쳐 야산에서 채취한 대마초를 담배로 말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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