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仁村賞 11회 수상자 발표

입력 1997-09-19 20:12수정 2009-09-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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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인촌기념회(仁村紀念會)와 동아일보사는 제11회 인촌상(仁村賞)수상자를 다음과 같이 선정, 발표합니다. ▼교육부문〓현승종(玄勝鍾·78·건국대 이사장) ▼산업기술부문〓이용태(李龍兌·64·삼보컴퓨터 회장) ▼학술부문〓조기준(趙璣濬·80·고려대 명예교수) 인촌상은 인촌 김성수(仁村 金性洙)선생의 유지를 기리고 현양하기 위해 1987년에 제정,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해 왔으며 열한번째인 올해에는 교육부문, 산업기술부문, 학술부문에서만 수상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지난 6월부터 각부문별 심사위원회는 많은 수상후보자를 대상으로 신중한 심사를 진행했으며 인촌상운영위원회(위원장 강영훈·姜英勳)는 9월2일 회의에서 이를 확정하였습니다. 시상식은 인촌선생의 탄신일인 10월11일 오전 11시 동아일보사 18층 강당에서 거행되며 상금은 부문별로 3천만원씩입니다. <인촌기념회-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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