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사토 총무청장관 사임

입력 1997-09-19 20:11수정 2009-09-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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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본 내각개편에서 총무청장관으로 임명된 사토 고코(佐藤孝行)장관이 19일 사임했다. 사토장관은 25년전 록히드사건에 연루돼 유죄확정판결을 받은 장본인으로 그가 총무청장관에 임명되자 자민당과 함께 3당 연립정권을 유지해 온 사민당과 사키가케는 사토장관의 파면을 요구하면서 『이것이 이뤄지지 않으면 연정을 탈퇴하겠다』고 밝혀왔다. 〈도쿄〓윤상삼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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