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요당직 개편]이범준부총재 『입당한 적 없다』

입력 1997-09-19 20:11수정 2009-09-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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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순(趙淳)총재는 19일 이범준(李範俊)전교통부장관을 부총재에, 이규정(李圭正)총무를 사무총장에 임명하는 등 주요 당직과 당무위원을 발표했다. 그밖에 △정책위의장에 김승진(金承鎭)한국외국어대교수△원내총무에 권기술(權琪述)의원△교육연수원장에 전대열(全大烈)기조실장△홍보위원장에 김홍신(金洪信)의원△수석사무부총장에 김동수(金東洙)전펩시콜라한국지사장△조직담당 부총장에 홍문표(洪文杓)현사무부총장△섭외담당 부총장에 김상남(金相男)정책특보△신임 당무위원에 노준찬(盧俊燦)총재비서실장 최노석(崔魯錫)언론특보 김동수부총장 김문기(金文起)예비역준장 김상덕(金相德)전안기부감사실장 이상도(李相道)전3군통합법무감 김승택(金承澤)전해병대의장대장 양구하(梁龜河)세진무역대표 옥영빈(玉盈彬)의학신보대표 이대용(李大鏞)삼화회계법인대표 성백엽(成百燁) 황한섭(黃漢燮)씨를 임명했다. 권오을(權五乙)대변인은 유임됐다. 그러나 이전교통부장관은 『민주당에 입당한 적이 없으며 입당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으며 김홍신의원도 홍보위원장직을 고사했다. 〈정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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