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심사관 박사등 81명 특채

입력 1997-09-09 16:08수정 2009-09-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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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올해 심사관 특별채용에서 박사학위소지자 70명 기술사 10명 변리사 1명등 총81명을 채용했다고 9일 발표했다. 직렬별로는 기계분야 25명 금속 2명 화공 7명 약무 6명 농업 3명 전기 8명 전자 13명 통신 11명 물리 3명 원자력 1명 전산 2명 등이며 이중에는 여성 18명과 장애인이 2명 포함됐다. 특허행정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박사학위소지자 39명을 특채했던 특허청은 내년에는 특채인원을 1백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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