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98학년도 논술 출제방향 발표

입력 1997-09-09 16:08수정 2009-09-26 11:0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성균관대는 9일 98학년도 신입생 선발 논술고사 출제 기본방침을 밝히고 독창적이고 타당한 논거를 대면서 구체적, 현실적인 문제들과 연관시켜 정확하게 표현했는가를 중점 평가하기로 했다. 성대는 계열 구분없이 통합교과적인 사항을 주제로 한 지문을 내주고 90분 이내에 1천자 내외로 작성하되 평가기준은 문장력 20%, 논리성 40%, 독창성 40%의 가중치를 둬 평가한다. 성대가 이날 발표한 논술 예비모의 시험에서는 한 학부형의 학교교육에 대한 심정을 드러내는 지문을 주고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을 논하는 A형 문제와 원자력 발전소 추가 건설의 타당성 여부를 묻는 B형 문제가 출제됐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