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印청소원,『연봉 33달러론 못산다』소송

입력 1997-09-07 20:17수정 2009-09-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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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부의 한 국립 여학교에서 25년간 매년 36루피(1달러)의 봉급을 받았던 한 여자 환경미화원이 뒤늦게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PTI 통신이 4일 보도. 70년부터 환경미화원으로 일해온 이 여성은 95년에 처음으로 연봉이 33달러로 올랐지만 가족을 부양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임금인상을 요구했으나 거부되자 법적 투쟁에 들어갔다고.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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