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박찬호선수에 김종필총재 휘호 전달

입력 1997-09-06 20:31수정 2009-09-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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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6일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팀 소속 박찬호(朴贊浩)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김유동(金裕東)위원장을 미국에 보내 「구혼(球魂)만세」 등 김종필(金鍾泌)총재의 휘호를 전달키로 했다. 한편 김총재는 7일 오전 사단법인 아태정책연구원 초청으로 방한중인 나카소네 전 일본총리와 신라호텔에서 조찬을 함께 했다. 〈이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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