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권 투자규모 급증

입력 1997-09-04 20:07수정 2009-09-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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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이 침체양상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4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해외증권 투자규모는 지난 6월말 총 6백52계좌, 6백89억원에서 7월말에는 1천7백25계좌, 1천70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특히 법인들의 해외증권 투자는 한달새 14억원 줄어든 반면 개인의 투자규모는 5백52억원으로 3백94억원(250%)이나 늘어났다. 〈정경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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