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당후보 부인들, 9일 청와대모임 갖는다

입력 1997-09-04 20:07수정 2009-09-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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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당의 대통령후보 부인들이 오는 9일 청와대에서 자리를 함께 한다. 대통령 부인인 손명순(孫命順)여사는 여야 현역의원 부인 전원과 원외 총재인 김대중(金大中)국민회의총재 부인 이희호(李姬鎬)여사, 조순(趙淳)민주당총재 부인 김남희(金南熙)여사 등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기로 했다. 여야 영수와 현역의원 부인들이 청와대에서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동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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