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고문 병세 호전…일반병실로 옮겨

입력 1997-04-01 19:51수정 2009-09-27 00:5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대병원은 뇌졸중으로 입원중인 신한국당 崔炯佑(최형우)고문의 병세가 크게 호전됨에 따라 최고문의 병실을 이번주중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고문을 치료하고 있는 신경정신과 丁憙源(정희원)교수는 1일 이같이 밝히고 『2일부터는 물리치료 기구를 이용, 그동안 약해진 근력을 키우는 재활치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두기자〉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