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봄철남녀대회]대원고 8강…이매고 격파

입력 1997-03-29 20:15수정 2009-09-2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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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기자] 대원고가 97봄철남녀하키대회 8강에 올랐다. 대원고는 29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남고부 D조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이매고를 5대1로 대파, 2승1패로 조2위를 확보해 8강진출을 확정지었다. 전반 초반부터 체력을 앞세워 밀어붙이던 대원고는 19분경 김인환이 페널티코너를 골로 연결해 포문을 연 뒤 유병훈이 21분, 27분에 내리 골을 넣어 3대0으로 앞서면서 승패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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