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종별선수권]「올림픽 銅」 오교문 선두

입력 1997-03-27 19:55수정 2009-09-2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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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기자] 애틀랜타올림픽 남자양궁 동메달리스트 오교문(인천제철)이 제31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예선 첫날 선두에 나섰다. 오교문은 27일 예천양궁장에서 벌어진 남자일반부 예선 90m와 70m라운드에서 합계 6백58점을 쏴 1위를 차지했다. 오교문은 90m에서 3백20점을, 70m에서는 3백38점을 각각 기록, 정재헌(대구중구청·6백54점)과 김성남(여천군청·6백52점)을 앞섰다. 남대부에서는 연정기(한국체대)가 6백50점을, 남고부에서는 장세희(병천고)가 6백54점을 기록, 각각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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