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춘계리그]양정고-인천기공 서전 장식

입력 1997-03-25 17:12수정 2009-09-2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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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고와 인천기공이 `97전국춘계럭비리그전 고등부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양정고는 25일 서울럭비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고등부 A조에서 동아고를 45-10으로 대파하고 첫승을 거뒀다. 양정고는 전성훈이 트라이 1개와 골킥 5개를 성공시키며 공격을 주도했다. 같은 조의 인천기공도 이용진이 팀 득점 30점중 25점을 기록하는 대활약에 힘입어 중앙상고를 30-25로 뿌리치고 1승을 챙겼다. ◇25일 전적 ▲고등부 A조 양정고(1승) 45(33-0 12-10)10 동아고(1패) 인천기공(1승) 30(20-12 10-13)25 중앙상고(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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