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제조 가짜 코냑 밀반입 2명 영장

입력 1997-03-19 15:54수정 2009-09-27 02:0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9일 중국에서 제조한 가짜코냑을 밀반입,수입상에게 판매한 朴小禮씨(48.여.상업.전북 군산시 영화동)등 2명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朴씨 등은 지난해 9월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교부근 노상에서 李모씨(37.수입상.서울 용산구 원효로)에게 중국에서 제조한 가짜 코냑 56병을 병당(7백㎖)7만5천원에 파는 등 2차례에 걸쳐 3백21병의 가짜 꼬냑을 2천2백여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