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철씨 집 경계강화…24시간 교대근무

입력 1997-03-19 08:06수정 2009-09-2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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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賢哲(김현철)씨 집 주변에 대한 경비가 최근 강화됐다. 18일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현철씨의 집이 있는 서울 종로구 구기동 G빌라 일대에는 빌라경비실에 상주하고 있는 청와대 경호실의 가족담당요원과 서울 서대문경찰서소속 전경 3,4명외에 2,3일전부터 사복경찰 20∼30명이 추가로 배치돼 24시간 교대근무를 서고 있다. 〈하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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