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 기생폭력배 한달보름간 단속…155명 구속

입력 1997-03-18 11:44수정 2009-09-2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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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찰청 형사부는 지난 2월부터 15일까지 유흥업소에 기생하는 폭력배들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결과 2백9명을 검거, 이중 1백55명을 구속하고 54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검거된 폭력배들을 유형별로 보면 업주기생 폭력이 1백19명으로 가장 많았고 집단상습폭력 61명 미성년자 고용.갈취 14명 업주보호를 가장한 폭력 8명 부녀자약점 이용 갈취 7명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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