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내일을 향해 쏴라」실존 갱,아르헨 도망

입력 1997-03-17 20:16수정 2009-09-2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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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갱 선댄스 키드와 버치 캐시디 일당이 미국에서 얼굴이 너무 알려져 활동에 불편을 겪게 되자 아르헨티나로 이주해와 5년간 산 뒤 잠적했다고 아르헨티나 신문들이 최근 보도. 미국 서부시대 전문사학자 대니얼 버크는 이들 3인조가 1901년 3월 배를 타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 1905년까지 추부트주 촐리아시의 블랑카강가에 통나무집을 짓고 목장을 경영하며 살았다고 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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