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케이블TV 하이라이트]

입력 1997-03-16 09:13수정 2009-09-2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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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스페셜」〈A&C 채널37 밤8.00〉 제프 브리지스, 셀리 듀발, 지나 롤랜드가 주연한 동화 「라푼젤」을 감상한다. 마녀가 한 여자 아이를 데려와 높은 탑에 가둔다. 라푼젤이라는 이름의 이 아이는 긴 금발을 가진 미녀로 성장한다. 마녀가 외출한 어느날 멋진 왕자가 나타나 그녀의 금발머리를 타고 탑으로 올라가 그녀를 구한다. ▼「HBS시네마천국」〈HBS 채널19 밤10.00〉 「위대한 탄생」. ★★감독 피터 웹. 전설적 록그룹 「비틀스」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가 각본 음악 주연을 맡았다. 인기가셌阪 된 폴이 20여년전 음악에 입문하면서 생긴 일을 회상하면서 시작된다. 폴은 전과자인 해리를 믿고 그를 그룹의 멤버로 영입한다. 하지만 해리는 새로운 음반의 테이프를 갖고 사라져 폴은 곤경에 빠진다. 폴은 자정까지 테이프를 찾지 못하면 폴의 회사를 강제로 인수하겠다는 래스회장의 협박을 받는다. ▼「뮤직다큐 스페셜」〈Q채널 채널25 밤9.00〉 프랑스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음악인생을 다룬다. 그는 곡예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여섯살 때부터 선술집 탁자위에서 노래를 불렀다. 힘든 경험이 녹아 있는 그의 노래는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그는 이후 명배우 이브 몽탕과 사랑을 나눌 때 「장밋빛 인생」을, 애인인 권투선수 마르셀 세당을 비행기사고로 잃었을 때 「사랑의 찬가」 등의 명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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