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텔레콤, 고속무선호출 내달부터 서비스

입력 1997-03-14 20:21수정 2009-09-2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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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기자] 고속무선호출 서비스가 4월부터 실시된다. 새 무선호출 사업자인 해피텔레콤은 14일 『1백여개의 기지국 설치가 끝나고 유통조직도 정비돼 4월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속무선호출 서비스는 기존 삐삐보다 문자정보 등 데이터를 전송하는 속도가 빨라 다양한 응용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피텔레콤은 올해 경영방침을 「고객 신뢰 확보의 해」로 정하고 무선호출의 품질수준을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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