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총리 『5·18국가기념일 지정 긍정검토』

입력 1997-03-14 20:21수정 2009-09-2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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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권기자] 광주시와 전남도의회 5.18특위소속 의원 및 5.18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합동건의단은 14일 국가기념일 제정 및 성역화묘역 국립묘지 승격 등 5.18 기념사업과 관련한 정부의 후속조치가 올해 17주기 이전에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건의단은 지난 12,13일 이틀동안 高建(고건)국무총리와 姜雲太(강운태)내무장관 및 국회 등을 방문한 자리에서 행정부와 국회로부터 긍정적 대답을 얻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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