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양대석씨, 경찰 출두통보…현철씨 테이프도난관련

입력 1997-03-14 16:30수정 2009-09-2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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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4일 오전 "金泳三대통령의 차남 賢哲씨의 비리의혹을 담고 있는 비디오테이프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한 부정부패추방운동본부 梁大錫사무국장이 오늘 오후 3시에 송파서에 출두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에 따르면 梁국장이 이날 오전 8시30분께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와 출두의사를 전달했다는 것이다. 서울 송파구 송파2동 G남성클리닉 朴慶植원장(44)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보관중이던 비디오테이프가 없어진 것과 관련,梁국장을 송파서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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