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위조범 1명 추가 검거…전북 전주경찰서

입력 1997-03-12 17:14수정 2009-09-2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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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北 全州경찰서는 12일 오후 2시 50분께 全州시 德津구 鎭北동 모커피숍에서 수표위조범으로 수배를 받아 온 高인석씨(28)를 추가로 붙잡았다. 全州경찰서는 高씨를 곧바로 서울지방경찰청 수사과에 인계했다. 이로써 이번 수표위조범 일당 4명 가운데 3명이 경찰에 붙잡히고 주범 韓은상씨(33)만 검거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韓씨가 全州시내에서 배회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시내와 외곽도로의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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