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석씨 오늘 출두…검찰 『방경식씨와 대질』

입력 1997-03-12 08:04수정 2009-09-2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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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부정부패추방운동본부 梁大錫(양대석)사무국장이 金賢哲(김현철)씨의 YTN인사개입 의혹이 담긴 폐쇄회로 테이프를 입수한 경위와 관련, 12일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양씨가 폐쇄회로 테이프를 훔쳐갔다』고 경찰에 고소한 朴慶植(박경식)씨와 양씨를 대질심문할 예정이다. 〈홍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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