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패닉」 김진표씨,괴한에 피습 車뺏겨

입력 1997-03-11 19:45수정 2009-09-2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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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패닉」멤버 김진표씨(20·서울 서초구 서초동)가 지난 10일 오전1시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5 한양타운 앞길에서 20대 남자 2명이 휘두른 흉기에 어깨와 뒷머리를 찔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범인들은 김씨로부터 현금 15만원과 현금카드 휴대전화 등을 빼앗고 차에서 내리게 한 뒤 김씨의 흰색 BMW스포츠카(서울 52거2462)를 몰고 달아났다. 〈이철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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