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이 사민당수 訪中…한반도 문제등 논의

입력 1997-03-09 19:46수정 2009-09-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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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권순활특파원] 일본 사민당의 도이(土井) 다카코 당수 등 사민당 대표단이 등소평(鄧小平)의 사망 후 일본 정당중 처음으로 9일 중국을 방문했다. 도이 당수 등은 오는 12일까지 중국에 머물면서 江澤民(강택민) 국가주석 錢其琛(전기침)외교부장 등 중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 문제 및 양국간 역사 인식 문제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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