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무게 20㎏ 위종양 33년만에 제거

입력 1997-03-09 09:20수정 2009-09-27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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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때문에 수술을 못해 20㎏이나 되는 위종양을 안고 33년간이나 살아야 했던 네팔의 한 여인이 최근 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았다고 국영 RSS통신이 8일 보도.카트만두 남쪽 지방에 사는 라티카 보테라는 이 여인은 최근 외과의사들의 집도로 몸무게의 절반에 가까운 종양을 떼내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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