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씨 재수감…병원 『수감생활 지장없다』 진단

입력 1997-03-07 21:47수정 2009-09-27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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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7일 요로결석에 따른 배뇨장애 치료를 위해 6일 서울 강서구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했던 盧泰愚(노태우) 前대통령을 수감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병원의 진단에 따라 이날 오후 서울구치소에 재수감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盧씨를 6일 오전 6시20분께 병원으로 이송해 X-레이 촬영등종합검사를 실시한 결과, 상태가 심각하지 않고 구치소에서도 치료가 가능하며 수감생활에도 지장이 없다는 병원의 진단이 나와 이날 오후 7시께 퇴원시킨 뒤 재수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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