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맥주,소주시장 진출

입력 1997-03-06 19:56수정 2009-09-27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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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 기자] 조선맥주가 법정관리중인 전북의 지방소주사 ㈜보배와 소주주정회사인 동주발효를 1백억원에 인수, 소주시장에 진출했다. 조선맥주는 보배의 주거래은행인 서울은행과 6일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조선맥주는 전주공장과 홍천공장의 설비를 신증설하는 방법을 통해 내년 11만㎘의 소주를 생산, 소주시장점유율을 3.67%(96년말 보배기준)에서 14%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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