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안강민 서울지검장 발언 비난

입력 1997-03-06 16:45수정 2009-09-2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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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朴洪燁부대변인은 6일 安剛民서울지검장의 `정치권 및 언론 비난발언'에 대해 "일부 PK정치검찰로 인해 전검찰의 명예가 실추되고 검찰이 국민으로부터 외면받는 오늘의 현실을 도외시한 채 `네탓이요'만 외치는 것은 국민의 검찰로 거듭 나기를 바라는 국민의 여망을 저버리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朴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PK검찰 수뇌부가 개편돼야 한다는 것은 安지검장의 반국민적 언동에서 드러나고 있다"며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서라도 PK검찰은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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