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후 보자”

입력 1997-03-06 08:32수정 2009-09-2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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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 WBC 헤비급챔피언 데이비드 투아(뉴질랜드·오른쪽)와 도전자 올레그

마스카예프(미국)가 5일 미국 뉴욕에서 가진 기자회견 직후 두 주먹을 불끈 쥔채 서로 마주보고 있다.

이들은 내달 6일 애틀랜틱시티에서 타이틀매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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