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충격 고문 50여개국서 성행…국제사면위,중단 촉구

입력 1997-03-04 19:39수정 2009-09-27 03:2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국제사면위원회는 4일 전기총 전기벨트 전기봉 등 전기충격무기들이 90년대 들어 세계 50개국에서 고문기구로 이용되고 있다고 폭로했다. 사면위는 고문 집행자들이 죄수의 인체에 영구적 고문증거를 남기지 않을 것으로 생각, 전기충격무기들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통증 경련 근육통제력상실 등의 각종 피해사례를 공개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