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정신 오늘에 더 절실』…국민회의 3·1절 성명

입력 1997-03-01 10:23수정 2009-09-2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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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鄭東泳대변인은 1일 3.1절 78주년을 맞아 성명을 내고 『78년전 조국과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자신을 불살랐던 선열들의 3.1정신은 오늘 더욱 절실하다』면서 『여야 정치인을 비롯한 이 시대의 지도층은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앞에 옷깃을 여미고 다시한번 민족통합과 민주주의 완성의 길에 진정한 마음으로 동참해야 할 때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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