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IBO]홈즈 3번째 재기 좌절…헤비급 판정패

입력 1997-01-26 20:07수정 2009-09-2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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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래리 홈스(미국)의 세번째 재기의 꿈이 무산됐다. 47세의 노장 홈스는 26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벌어진 국제복싱기구(IBO)헤비급 타이틀매치에서 16세 아래의 챔피언 브라이언 닐센에게 1대2로 판정패했다. 이날 경기로 홈스는 65승(42KO)6패, 닐센은 32전승(19KO)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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