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서울市합동 지하철 관리-운영실태 정밀조사

입력 1997-01-25 20:21수정 2009-09-2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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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서울지하철의 운행중단사고가 잇따르자 오는 28일부터 서울시와 합동으로 지하철 운영실태를 특별감사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감사원은 1차로 설 연휴직전인 다음달 6일까지 10일간 서울시관계자와 자체 감사요원 등 30명을 투입, △전동차와 선로 및 운영소프트웨어 관리실태 △운영책임자와 직원들의 기강 △지하철 유지 보수체계 등을 점검하고 1차 특감에서 많은 문제가 드러나면 2차 정밀특감을 벌이기로 했다. 〈尹正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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