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매달 첫 월요일은 「공무원 승용차없는 날」

입력 1997-01-22 13:18수정 2009-09-27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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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畿도 富川시는 22일 다음달부터 매월 첫 월요일을 `공무원 승용차 없는 날'로 정해 모든 공무원은 도보나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출퇴근하도록 했다. 부천시는 지난 95년부터 全공무원을 상대로 홀짝수제를 시행하고 있으나 시청사와 구청사 등의 주차난이 좀처럼 완화되지 않아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 부천시는 반상회보와 유선방송을 통해 공무원들의 홀짝수제와 카풀제 운영실태및 공무원 승용차 없는 날 시행 등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을 유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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