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가나 주술사 7명, 군중에 맞아 숨져

입력 1997-01-19 19:43수정 2009-09-2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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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마술로 남자의 생식기와 여성의 유방을 없애는 힘을 갖고 있다고 의심받은 주술사 7명이 성난 군중에게 폭행을 당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17일 발표. 경찰에 따르면 아크라 시민들은 주술사들이 단지 악수만으로도 이같은 마술을 부릴 수 있다고 믿고 공포에 떨고 있으며 결국 이같은 폭행치사사건이 발생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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