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경 LG복지재단대표,李根石씨 유족에 5백만원

입력 1997-01-16 20:25수정 2009-09-2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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具滋暻(구자경)LG복지재단대표는 지난 10일 서울 명동상가 앞에서 경찰관을 도와 소매치기를 잡으려다 범인들의 흉기에 찔려 숨진 李根石(이근석·24)씨 가족에게 전해달라며 16일 성금 5백만원을 본사에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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