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U대회]성화 봉송주자 최종 확정

입력 1997-01-15 21:12수정 2009-09-2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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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무주 전주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밝혀줄 성화 봉송주자가 15일 확정됐다. 개막 나흘전인 오는 20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에서 채화된 성화를 전북 무주까지 옮길 봉송주자는 일반주자 3백64명과 특색주자 36명 등 모두 4백명. 이중 92바르셀로나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인 「작은 거인」전병관은 전주시 제1구간에서, 정읍 출신인 가수 송대관씨는 전주시 제2구간에서 각각 성화를 봉송하게 된다. 한편 조직위는 성화대에 점화할 최종주자는 개회식 당일 발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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