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李홍구대표에 사퇴용의등 4개항 공개질문

입력 1997-01-13 11:19수정 2009-09-2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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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鄭東泳대변인은 13일 李洪九신한국당대표의 사퇴용의를 묻는 성명을 발표하고 『李대표 스스로 「자랑스럽다」고 규정한 노동법 등의 날치기처리가 국가적 위기사태를 불러온 만큼 李대표는 마땅히 그에 책임질 국면을 맞았다』며 사퇴용의여부 등 4개항을 공개질문했다. 鄭대변인은 『李대표는 지금도 날치기가 자랑스럽다고 확신하는지 답변하고 노동법을 비밀당정회의에서 정부안보다 개악시킨 신한국당의 책임자가 누구인지 밝히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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