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백제 「옥시크린」,美 환경마크 획득

입력 1997-01-12 19:44수정 2009-09-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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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英伊기자」 ㈜옥시(사장 申鉉宇·신현우)의 「옥시크린」이 미국 환경마크 「그린 실」을 획득했다. ㈜옥시는 최근 표백제 「옥시크린」이 저독성 생분해성 재활용성 등의 심사를 거쳐 미국의 환경단체 「그린 실」본부가 수여하는 「그린 실」마크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의 「블루 엔젤」, 일본의 「에코마크」와 함께 세계3대 환경마크로 꼽히는 「그린 실」은 현재 세계79개 제품에만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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