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떼루…」김영준씨 주택공사 홍보실장에 내정

입력 1997-01-11 09:01수정 2009-09-27 07:5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빠떼루 아저씨」로 잘 알려진 레슬링 해설가 金寧俊(김영준·49) 주택공사 연구부장이 회사의 얼굴 역할을 하는 홍보맨으로 변신한다. 김씨는 10일 정기인사에서 1급으로 승진이 확정돼 종전의 연구관리부장직(2급)에서 처장급인 홍보실장(1급)으로 내정됐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