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영박사,2회 유일한賞 수상

입력 1997-01-10 16:15수정 2009-09-2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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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이사장 延萬熙)은 제2회 柳一韓賞 수상자로 성천문화재단의 柳達永이사장을 선정했다. 유일한상 심사위윈회 權彛赫위원장은 10일 "80평생을 사회교육 농촌계몽 자연보호 활동에 헌신한 柳박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6시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다. 이 상은 일생동안 기업활동 교육 독립운동 사회봉사에 기여한 유한양행의 창업자 柳一韓박사의 탄생 1백주년을 기해 유한재단이 지난 95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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