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1차관보 정연우, 2차관보 이청남소장 내정

입력 1997-01-10 16:15수정 2009-09-27 08:0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국방부는 10일 제1차관보에 鄭然友 예비역소장(59.갑종 157기)을,제2차관보에 李淸男 육군소장(56.육사 21기)을 각각 내정했다. 신임 鄭 제1차관보는 경북 예천출신으로 월남전에 참전했으며 사단장, 국방부인사국장, 육군대학 총장, 육본 정책위원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월말 퇴역했다. 서울출신인 신임 李 제2차관보 역시 월남전에 참전했으며 美고등군사반과 美국방대학원 과정, 포병 여단장, 청와대 국방비서관, 육군종합행정학교장 등을 지내고 현재 방위력제도개선 연구위원으로 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