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對北지원금 2억8천만원 韓赤에 기탁

입력 1997-01-10 16:14수정 2009-09-2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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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昌武 천주교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장,法長 우리민족서로돕기불교운동본부 공동대표, 黃仁哲 원불교총부 기획실장 등 종교계 대표들은 10일 姜英勳 韓赤총재를 예방하고 각 단체별로 북한수재민을 돕기위해 모금한 성금 2억8천만원을 전달했다. 정부는 이달 안으로 韓赤을 창구로 한 민간차원의 對北지원을 재개, 10차 대북지원물품을 북한적십자사측에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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