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요소-복합비료값 5% 인상키로

입력 1997-01-09 20:49수정 2009-09-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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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협이 판매하는 요소비료와 복합비료값이 각각 5% 인상된다. 신한국당 李康斗(이강두)제2정조위원장은 9일 『수입원자재가격 등의 상승으로 비료값 인상요인이 두자릿수에 달하고 있으나 농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근 당정회의에서 요소비료와 복합비료값만 5% 올리기로 했으며 나머지 12종의 농협판매 비료값은 동결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비료값(20㎏기준)은 요소비료의 경우 3천5백30원에서 3천7백10원으로 1백80원, 복합비료(명칭 21―17―17)는 3천8백60원에서 4천50원으로 1백90원 오른다. 〈李院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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